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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리 크리스마스 & 해피뉴이어 & 고고고~

 :  41

 :  2020-12-22 02:24:40

 :  윤선옥   
정우성 배우님께(인생선배님께),

추운 겨울 건강하게 보내고 있으신지요^^~?
저는 중부의 매서운 칼바람이 싫어 남쪽으로 내려왔는데,
이곳의 습기찬 바닷바람은 은근히 뼈에 스며들어서 칼바람보다 더합니다 ㅋ

2020.12.22. 드라마에 출연하신다는 언론자료를 보고
옳은 결정을 내리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옳은 것이 해로울수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팬으로서 좀 걱정은 됩니다.(제가 걱정한다고 달라지는건 없겠지만...)

사실 배우님의 차기 드라마 복귀작은
화려하지만 유치하지 않은 로맨틱(멜로) 드라마의 자수성가 재질의 약간의 정신피폐 남주 아니면
부부의 세계의 이태호처럼 지질하면서도 치사한 기생충 재질의 사연있는  남주 역으로 연기변신을 기대했었는데..아쉽아쉽..ㅠㅡㅠ

하지만 주사위는 이미 던져졌고
해당드라마 보면서 배우님 출현 날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지금은 일단 메리크리스마스 & 해피뉴이어!

배우님의 팬,
윤선옥 올림

P.S. 마지막으로 진짜를 알아보는 눈(지혜)을 통해 좋은 인연들 알아보시고
그동안 뿌리셨던 것들 확~실하게 수확하시는 획기적인 2021년 되시길...(악연은 물러가라 훠이훠이~~~~)

    안녕하세요 7년째 원픽인 정우성 오빠의 팬입니다.
    오빠가 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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