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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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상달빛

 :  224

 :  2021-10-30 22:53:57

 :  김정희   
(옥상달빛의 노래를 들으며 우성오빠 생각하기)


우성오빠, 예전에 컬투쇼 라디오에서 오빠 팬이라며~ 
라디오에 오빠가 종종 나와서 멋진 목소리 들려주셨으면 했던 팬입니다^^
벌써 15년쯤 되었네요.... 너무 시간이 오래 지나서.,, 저도 헷갈릴 정도에요...

그렇게 시골에서 살다가 결혼하고 서울에서 생활하면서
오빠의 행사장이나 여러곳에서 팬활동을 하면서 살고 싶었는데...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저는 서울 성동구에서 성북구로,, 그리고 지금은 의정부에 왔습니다.

오빠가 광고했던 와이즈캠프에서 일할까 하다가,
지금은 우연히 소개를 받아서 다른 학습지를 해요~
요즘 오빠가 광고하고 행사하시는 상품들을 보며
언제쯤 한번씩 사용해보나.... 구경만 하고 있어요!
마사지기계, 소니카메라, 주류와 남성시계,....
우선 오빠의 눈빛을 상징하는 영양제부터 챙겨먹을께요^^

요즘 모니터, 교육영상, 핸드폰, 카카오톡.... 눈이 시리고 아파요 ㅠㅜ
30프로의 시간은 오빠 인스타와 광고영상 다시보기에 투자해야해요~
지금은 오빠의 팬들이 오빠에게 글을 남기는 글들을 보고 있어요~~
영양제 많이 많이 구입할께요^^

그리고
너무 멋진 팬들이 많네요....
와이프가 팬이라는 부부!! 저도 그분들과 오빠를 꼭 만났으면 좋겠어요~

의정부에서 바라보는 북한산이 요즘 너무 멋져요!!
나중에 의정부 멋진 까페 하나 있는데, 그곳에서 차한잔 사드리고 싶어요!
열심히 돈 벌어서 소니카메라 구입할께요~
제 모델이 되어주세요~ 스냅작가 해보려고 2년동안 열심히 연습중이에요~

    보고싶다 오빠 🥰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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