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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우시절

 :  127

 :  2022-10-03 13:59:36

 :  이은경   
어제 밤에 이 영화를 봤습니다.
늦게 알게된 정우성 이란 배우의 작품들을 하나하나 보고 있습니다.

 느낌이 좋은 영화 였습니다.
섬세한 연기도 참 잘하는 다재다능한 배우.
잘생긴 외모로 연기가 좀 감춰지는 억울함?ㅎㅎ이 있지만
찍고 있는 스텝들은 찍는 내내 기분이 좋을것 같은 배우세요.
키스신.
본능적으로 잘하는 배우가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깔끔하게 그리고 남성적으로 그 장면을 그렇게 잘하는 배우는 이세상에 없을것 같은 . ㅋ
조금은 유치한 표현이나 저는 그렇게 느꼈습니다.

20대때 배우를 시작하면서
중퇴라는 이력으로 사회적 편견도 많이 느끼셨을텐데
(잘생겨서  많지 않았을수도 ^^)
긴 세월 참 잘 살아오신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인생의 지침이 되는 인물 중 한사람으로 기록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이런 이유로 어깨가 무거워 보이기도 합니다.
아무튼
배우를 할수밖에 없는 유전자를 타고 난 배우이신것 같습니다.

    데이지
    너무 늦게 알게되서 너무 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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