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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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지

 :  131

 :  2022-10-06 17:01:29

 :  이은경   
어제 이 영화를 알게 되어서 밤새 봤습니다.

너무 세련되고 아름다운 영화였습니다.

대사가 적은 영화 이나 장면만으로도 인간의 심리를 너무 잘 표현한 영화였습니다.
여전히 정우성씨는 너무 잘생겨서 화면에 클로즈업 될때마다 감탄을 하게되네요. ㅎㅎ

내면의 감성이 참 고운 사람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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