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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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중훈 쇼

 :  104

 :  2022-10-17 23:47:20

 :  이은경   
10여년전 프로그램이나
정우성이란 알고리즘을 통해서 시청하게된  토크쇼입니다.

이 배우의 가치관과 철학을 아주 명확하게 알게해주는 토크쇼인것 같습니다.

신기한 것은,
그때의 정우성이란 배우의 입지는 (경력과 나이가 연예계에서 중간 정도…로 예상)
지금보다는 더 치열하게 배우로서의 삶에 몰입 했을것 같은데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거침없는 모습을 보이더라고요..어느 두려움없이.
무사에서 보여준 정의로운 용감함이 실제의 정우성에도 있는것을 발견했죠.
그 모습이 참 섹시하다는 생각을 계속 하면서 보게되더라고요
그런데,
지금의 정우성은
그때의 정우성보다 더 삶이 안정적이라 조금은 기피하고 싶을것도 같은데
그때의 철학이 변함이 없더라구요.
너무너무 매력적인 사람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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