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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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사

 :  118

 :  2022-10-17 23:58:10

 :  이은경   
우와…
이 영화는 계속 감탄 하면서 봤습니다.
일단,
정우성배우가 너무 풋풋해서 보는 내내 미소가 절로 나왔고요
가지고 있는 외모가 너무 훌륭해서 ㅋㅋ 영화가 그냥 고급스러워 지는 현상?
놈놈놈에서의 멋있는 장면이 여기서부터 출발한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혼자만 사극에서 쓰는 억양을 안쓰는데도 왜그렇게 이쁘기만 한지요.ㅎㅎ
이 영화에서의 정우성의 매력은
날것의 야성적이고 남성미. 덜 성숙된.
그냥 배우하려고 태어난 사람 같아요.
보는 사람들이 그렇게 느낄수 있도록
배우는 얼마나 피나는 노력을 했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제가 연예인에대해서 관심이 없다가
요즘 정우성이란 배우로 인해서 참 정상적인 생활이 안되더라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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