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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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성님에게

 :  34

 :  2023-05-17 16:09:09

 :  양정옥   
저 원래 좋아하는 연예인이 없는데, 그냥 가랑비에 옷 젖듯이 그냥 우성님이 제 마음속에 들어왔어요. 많이 좋아해요 그래서 보고싶고 그래서 뒤늦게나마 팬클럽에 가입하게 되었어요. 전 전라도 광주 살아서 볼수있는 날이 거의 없겠지만 많이 좋아해요 그래서 인스타도 매일 염탐하고, 유튜브에 찾아보기도 하고 그러네요. 목소리는 또 얼마나 좋은지. 첼로같아요. 그리고 우성님이 웃어주면 웃는얼굴 보면 제 기분마저 좋아져요. 아침마다 듣고싶은? 아니 매일 듣고싶은 목소리예요. 제가 갔던 술집에 문구가 생각나네요. [술이 아니라 그대 목소리가 마시고싶은 날이 있다...]이게 생각나네요. 오늘 하루 웃는날 많길...피식이라도 말이예요.건강 잘챙기세요. (내가 많이 좋아하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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