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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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년2월16일...

 :  2044

 :  2007-02-16 18:42:38

 :  김현정   
퇴근전에 잠깐 들렀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셨나요?
오늘은 정말이지 눈코뜰새 없이 바빴답니다.
몸은 피곤하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즐겁게 일했습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연휴덕분에...
3일연휴 동안 우성님께서는 무엇을 하실 예정이신지요?

2007년 한 해도 늘 행복으로 사랑으로 가득하시길
그리고 건강하셔야되염~~~!!!

늘 작으나마 힘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아싸!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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