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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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년2월17일...

 :  1928

 :  2007-02-17 21:44:10

 :  김현정   
내일 설 차례 준비로 이제서야
들어왔습니다.
아침부터 엄마를 도와 점심,저녁도 거른채
지금까지 일했어요.
팔목이며 무릎이며 안아픈 곳이 없네염...
새삼 엄마가 얼마나 힘드실까...죄송하기도 하구...
고맙기도 하구...꼭~~~ 껴안아 드렸어요.
참 오랫만에 엄마를 안아드렸는데... 언제나 그랬지만...
엄마의 품은 넓고 따슷했어요.
^ ^

愛합니다.

좋은 꿈 꾸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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