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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쓰는 팬레터♥

 :  2135

 :  2007-01-02 01:12:33

 :  신효원   
안녕하세요!! ^^ 우성오빠
음, 항상 고민되는거지만
제가 이제 19살이거든요 ,
근데 우성오빠랑은 나이차이가 많이나니까
이걸 오빠라고 불러야하는지 ..
우성삼촌!!!! ㅋㅋㅋ 이럴수도없구요
ㅎㅎ 그래도 저에겐 ㅎㅎㅎ 영원한오빠 ㅋㅋㅋㅋ
이러면서 .///ㅁ///
ㅎㅎ 중천무대인사!!!! 정말 ㅜㅜ 전 그순간을 잊지못할꺼에요
대구 무대인사 오셨을때, 롯데랑 중앙에서 봤거든요 ㅜㅜ
정말 중앙에선 앞에 나가가지고 ㅎㅎ 가까이서봤는데
실감이안나더라구요 , 오빠가 제 앞에있고
또 제 앞에있는사람이 정우성이다 !!! 라는게요 ㅎㅎ
ㅜㅜ 맘같아선 무대로 뛰쳐올라가서 오빨 만져보고싶었어요
ㅜㅜㅜㅜㅜㅜ 만져본다니.. 말이좀ㅋㅋㅋㅋㅋㅋㅋㅋ//_//♡
그리고 손흔들면서 무대로 올라가실때 무슨 CF 찍으시는줄알았어요
ㅎㅎㅎ 정말 입이 안다물어지고 막 , 심장은 쿵쾅쿵쾅!!!
백미터 달리기 출발대기할때의 느낌 ㅋㅋㅋㅋㅋㅋ
다리도 후들후들 ㅎㅎㅎㅎㅎㅎㅎ
꿈같은 시간이었어요 ㅜㅜㅜ 너무 아쉬움 ,,
대구무대이사 표를 다 예매하고싶었지만 ,, 사정상 .ㅜㅜㅜ
너무 아쉬웠지만 황홀한시간이었어요 ♥

대구에 맛보기 이벤트 ? 그걸로 오셨더라구요!!
근데 그때가 저희 시험기간이라 미처 공지 확인을 못하고 ㅜㅜ
정말 그때 울뻔했어요 ㅜㅜ 몇달동안기다렸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가버린건가 하구요 ㅜㅜ
그때 오신 날이 저희 학교 시험 끝나는 날이었었거든요
제친구는 태희언니팬이라서 막 둘이 가치 꼭 보러가자했었는데
이렇게 허무할순없다면서 ㅋㅋ 배신이라면서 ㅎㅎㅎㅎ
막 그랬었거든요 ㅜㅜ 그래서 거의 포기하고 중천이나보자
하면서 영화속에서 보는걸로 ㅜㅜ 겨우 위안삼고있었는데
중천 무대인사를 !!! 오신다고~!!! 해서 진짜 좋았었어요 ㅜㅜ
정말 ㅜㅜ 차만 있었다면 계속 따라 ㅜㅜ 서울까지..ㅋㅋㅋㅋㅋㅋ

이제 고삼올라간다고 ㅜㅜ 컴퓨터도 제대로 못할꺼같고 ㅜㅜㅜ
ㅜ ㅇ ㅜ , 어째요 ㅜㅜ 이를 ㅜㅜㅜㅜ
전공열심히해서 !! 인서울 하면 !! 오빠를 볼수있는 확률이
더 높아지겠죠 ?!! ㅠㅠ)//

2006년 마지막날을 오빠덕분에 정말 행복하고
기쁘게 보낸거같아요 // _//

아직도 저에겐 꿈같았던 시간들 ㅜㅜㅜ 잊고싶지 않아요 ㅎㅎ

오빠!!! 2007년 시작됬는데요!!
차기작도 열심히 응원할꺼에요!!!
몸 건강!!! 하시구요!! ^ㅇ^)/
제 소원중에 ㅋㅋ 죽기전에 정우성한번 보는거 <-
였는데!! ^^ 한해가기전에 큰!! 소원하나 이뤄서 너무 기뻤구요
다음은 말해보기 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 ^^
오빠 새해 복 많~~~ 이 받으시구요!! 하시는일 다~!!! 무사히 !!
잘!! 이뤄지길 바랄께요 ^^)// ♥ 항상 사랑하고있습니다!!!
그럼 ! !안녕히 계세요 ^^

- 효원 -

    2007년1월2일...커피 한 모금과 함께
    큰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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