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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년 새해가 밝았어요.

 :  2214

 :  2007-01-02 17:45:36

 :  정수연   
정배우님...
언젠가 게시판에 지현씨가 정배우님이라고 하는 걸 보고, 저도 따라하게 됐어요..왠지 정배우님이 더 어울리는거 있죠...
제겐 예전이나 지금이나  오빤 멋진 배우거든요!!^^

한해한해  오빠와 함께 세월을 보내면서 오빠한테 익숙한 느낌을 받아요. 오빠가 저희들을 친구라고 생각해 주는 마음처럼 저도 이제는 옆집 오빠라는 생각이 들어요.
항상 저희들을 보면서 눈마주치고 손흔들어 주는 모습, 따뜻한 말한마디에 힘을 받아요.

오랜기간 오빠를 지켜봐오면서 오빠 하나로 똘똘 뭉치게 된 사람들과 인연을 만들어가고, 함께 할 수 있다는게 오빠로 인해 얻게 된 큰 행운이에요. 앞으로도 이 인연 이어가고 싶어요. 오빠가 아니였다면 만들어 지지 않았을거에요.

2007년엔 이상하게 느낌이 좋은거 있죠. 작년과는 다르게 계획도 세우게 되고, 왠지 모를 자신감도 생기구요.
올 한해 오빠가 계획하고,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뤄지길 바랄께요.
저 역시 제가 계획하고 있는 일들 이룰 수 있도록 열심히 달릴꺼에요.

언제나 항상 오빠에게 친구라는 이름으로 곁에 머물께요.
오빠라는 존재가 저에게 힘이 되듯, 저 역시 오빠에게 힘이 되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어요.

2007년 희망찬 출발을 시작한 수연이가 드립니다.^^

P.S 참 오빠가 절 보셨을 때  어디서 많이 본듯한데 기억이 안나는 듯한 표정이신거 같았어요. (물론 저 혼자만의 착각일 수도 있지만...^^;;)
똥개 개봉 직후에 가진 한강 유람선 팬미팅 때, 많은 팬들 중 운이 좋게 뽑힌 아이랍니다. 앞으로 나가서 얘기도 하고 사진도 찍었었어요. 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설레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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