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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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년1월4일...늦은 밤...

 :  2182

 :  2007-01-04 23:25:08

 :  김현정   
* 아침에 눈을 뜨면
* 오늘은 널 볼수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 가슴 설레고
* 법 먹을때 넌 챙겨 먹고 있을까...
* 끼니 때마다 걱정되고
* 길거리 다니면서 너의 모습
* 혹시라도 없나 눈길이 바빠지고
* 잠들기전에 넌 뭘 하고 있을까...
* 궁금하고
* 이렇게 나의 하루는
* 너로 시작해서 너로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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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인사가 늦었지요?
아침부터 지방으로 출장을 다녀왔어요.
이제야 집으로 돌아와 씻고 우성님을 만나러
들어와 있습니다.
오늘 하루 어떻게 지내셨나요?
전 출장건이 잘되어서인지 몸은 피곤하지만
마음만은 가볍습니다.
늘 제 맘속에 제 곁에 함께 해주실거라 믿어서인지
행복하고 저절로 흥이 납니다.
감사드려요...

좋은 꿈 꾸시구요... 낼 뵈요...

    2007년1월5일...나른한 오후
    언제 뵐 수 있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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