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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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년1월5일...나른한 오후

 :  2233

 :  2007-01-05 14:34:03

 :  김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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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게 당신은 한사람일뿐 일지는 몰라도 *
*                                                            *
* 한사람에게는 당신이 세상일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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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속에 봄이 왔나봐요.
제 마음속에도 봄이 찾아온듯... 왜 이렇게 마음이 하루
종일 설레인지...
나른한 오후... 우성님의 따스한 눈빛을 느끼며
잠시 시간을 내어 글을 띄웁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구염...

전 주말동안 우성님의 영화속에 푹~~~ 빠져 보렵니다.

    2007.1.6
    2007년1월4일...늦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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