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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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1.6

 :  2187

 :  2007-01-06 10:22:25

 :  정예림   
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에 광산구 신창동에 사는 14살 학생이랍니다.
저는 지금까지 살면서 좋아했던 배우가 한명도 없었어요.
그런데 중천을 보고 정우성 오빠 한테 반했죠.^^
이렇게 멋진 배우를 왜 이렇게 늦게 알게 되었는지 후회 만땅입니다.
저는 오빠를 늦게 알게된만큼
이 팬클럽에서 열심히 활동 하려고 합니다.
오빠한테 반한 후로는 공부도 안하고 매일 컴퓨터로 오빠 정보를 알아보고 비디오 가게에서 오빠 나오는 영화만 골라봤어요~
이건 비밀인데 엄마몰래 오빠 보고싶어서 비트도 봤어요.
아시죠? 비트 18세인거 (^^) 근데 앞에 조금밖에 못 봤다는 ㅜ.ㅜ
비디오 가게 아저씨께서 정우성 광주에 한번 내려와 줘야겠다고
놀려먹기도 했어요.
그땐 얼마나 슬펐는지 ㅠ.ㅜ
늦게 안것도 가슴아픈데 실제로 볼 수 없는 슬픔까지 겹치게 되었죠
그후로 팬클럽을 알게되었고 이렇게나마 글을 올립니다.
저는 한평생 소원이 정우성 오빠를 실제로 보는것이랍니다.
사람들 말로는 오빠 실제로 보면 빛이 난답니다.
여기서 열심히 활동하면 특별한게 있다죠?
기대 많이 하면서 오빠 팬으로서 활동 열심히  할게요~
오빠 정말 사랑하고요, 이 글을 오빠가 보게된다면 좋겠네요
오빠 3월에 촬영한다는 적벽대전 성공하길 기원하고
그영화 빨리 나오기를 기대하며, 항상 오빠 생각을 하면서
잘 지내겠습니다. 많이 지켜봐 주세요
그리고 오빠 영화에서도 그렇고
무사 촬영창에서 마지막에 칼에 찔리는 분장하면서
담배피시던데 진짜 피는것 아니겠죠?
피신다면 건강을 위해 꼬오오옥~ 끊으세요!
아참! 정우성 오빠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항상 건강하시고요 ♡
당신이 있기에 제 인생이 빛난다는것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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