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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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년1월7일...

 :  2097

 :  2007-01-07 12:10:36

 :  김현정   
많이 아팠어요...
감기 몸살로 어제는 하루 종일 누워있었답니다.
감기로 이렇게 아파보긴 처음이에요.
창밖으로 하얀 눈이 내리더군요.
오래간만에 내리는 겨울 눈을 맞으며 신이 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듣기 좋았어요.
날씨가 추운데도... 호호 입김불어가며 장난치는 아이들의
모습이 옛 추억을 떠오르게 합니다.

어제 하루 푹 ~~ 쉰덕분에 아직은 몸이 아프지만
기분이 훨씬 가벼워졌어요.

우성님도 늘 건강 조심하구요...

    중천재밋게봣어요♥♡
    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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