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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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머리속의 지우개를 보고..

 :  1970

 :  2005-05-08 19:41:03

 :  강혜선   
얼마전에서야  내 머리속의 지우개 감독판 영화를 보고
정우성 아저씨(?) 팬이 될 꺼 같네요.

사실.. 연예인 팬홈페이지에 이렇게 직접 글을
남기는 것도 첨이네요.
저는 초등학생도 중학생도 고등학생도 아닌 나이인데,
그래도 저보다 나이가 많으시니까 정우성 아저씨라고 부르겠습니다.ㅋㅋ(기분나쁘시려나?^^;)
내머리속에 지우개 영화 너무 감명깊게 잘보았습니다..
느낀거 몇개만 얘기하께요.
영화 보면서... 많은걸 생각하게 하더군요..
슬픈 사랑 이야기를 그린 영화라는 것 보다도  현실적으로 내가 저런
상황에 있다면.어땠을까 하는 생각, 그리고 저의 관심분야와 비추어 보게 되었는데 역시나 정신적인 병이나 장애는 친한사람이든 가까운사람이든 어느누구든 이해하기 힘든..그리고 공감하기어려운 부문이라는 것, 그래도 진정한 사랑으로는 다가갈수 있는...

암튼, 영화감독님,멋진 영화배경, 영화음악, 그리고 주연을 맡은 우성아저씨하고 손예진 님의 연기,조연님들 연기가 잘 조화되어 다른 영화처럼 그저 흥미위주의 영화가 아니라  적어도 현실적으로 맞추어 그린 영화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현실적으로 맞추어 생각을 마니하게 되었거든요.^^a

앞으로도 좋은 연기 보여주시구요.늘 변함없이
순수한 열정으로 연기하시는 분이 되시길 바래요.
그리구 멋진 외모만큼 내면도 멋진 분이시겠죠?

지금의 30대 때 더 빛을 발하시는 정우성 아저씨.
더욱 멋지게 나아가시는 영화인이 되시길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A moment to Rember from Thailand ^^
    영화배우 정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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