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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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좀 외로워지려고 해요.

 :  1920

 :  2005-05-25 10:34:56

 :  한남영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한 일년정도 됐는데 사귄건 아니구요.
그냥 혼자 좋아했어요. 그 사람에게 좋아했다고 편지를 쓰긴 했는데 그 사람은 별로 관심없는지 별 반응이 없었어요.
그게 작년에 있었던 일인데 늘 잊었다고 생각하고 믿었는데 아닌가봐요.
근데 어제 친구로부터 그 사람이 만나는 사람 있다네요.
처음부터 안되는 거였는데 그냥 혼자 욕심부렸던거 같아요.
원래부터 안되는 거 이미 알고 있었는데 부정해 왔던거 같아요.
이젠 정말 잊어야겠져? 너무 오래 좋아하는 것도 어쩜 집착하는 거 아닐까 걱정이 되요. 그런거는 싫거든요.
이젠 정말 그 사람 잊고 싶어요.

    ㅋㅋ아니~좀~
    A moment to Rember from Thaila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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