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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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하게나..

 :  1750

 :  2005-06-22 23:17:22

 :  최서윤   
참 바쁜 하루 였네
날씨도 무덥고 지금 선풍기 두대를 켜고 특근중이지.
힘이 없네.. 음악이 흐르고 있는데.. 음악이 슬프네.
참 세월 빠른다는 생각이 넘치네. 내가 어느새 아줌마가 되고..
한아이의 엄마가 되었다는 것.
바쁘게 지내는 것 같다. 건강 잘 챙기게나..
바쁘게 지낸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이지만..
개인 시간이 그 만큼 없다는 거겠지..
건강만큼 중요한 것 없는것 같네..
좋은 하루가 되게나..
머리속의 지우개 참 잘 보았네..

    반가와요...
    4년간 대학생활이 끝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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