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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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원한 비가 내리는 밤에...

 :  1767

 :  2005-07-08 23:29:58

 :  정수연   
작년까지만해도 비 오는거
싫어했었는데, 이젠 비오는게 좋은거 있죠.
솔직히 예전에 오빠가 비오는거 좋아하신다고 했을 때 전 이해하지 못했었는데, 지금은 알거 같아요.^^
오빠, 요즘 영화 촬영 때문에 바쁘시네요!
그와더불어 홈페이지에 해외팬들도 늘어나고(저희 영어실력 늘거같아요!^^), 나이대가 어린 친구들도 보이고.. 오빠 국적과 연령대를 막론하고 인기 너무 많으신데요!^^
오빠의 인기가 사그라들질 않아요..ㅎㅎ
전 요즘 즐겁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일하는 것도 재미있고, 사람들과 지내는 것도 재미있어요.
아직 사회생활 초기라 그런지 모든게 즐거운거에요. 이유없이 활기차고 혼자 즐겁고!^^
오빠 영화촬영하는거 TV에 나오는거 보면 오빠도 즐겁게 일하는거 같아서 좋아보여요. 항상 밝은 모습의 오빠!!^______^
근데 오빠 보고싶어요!우앙~~ㅜ.ㅜ
다음에 오빠보면 쑥스러워 망설이지 말고, 제가 먼저 '오빠 잘지내시죠?'라고 말할래요! '과연 그럴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지만요.^^
이런저런 얘기들을 늘어놨네요. 여기서도 쑥스러운거죠!그런거죠~
제가 항상 하는 말인데, 오빠 몸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셔야 되요~
오빠 이말 협박같지 않아요? 얘가 내가 행복하지 않으면 어떻해 할거 같은 느낌 그런 기분? ㅋㅋ 그러니까 행복하셔야 되는거죠~^^

    #1
    이름이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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