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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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미치겠다.

 :  2121

 :  2005-04-14 22:27:08

 :  박정은   
우성오빠가 너~무 멋져서 미치겠어욤.

안녕하세요.전 우성오빠를 무지하게 조아하는 학생이랍니다.

아아!옆에 우성오빠가 절보고 웃고 계시군요..
저도 같이 웃고 있답니다.우린 눈 마주치고 웃은사이?huh?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_-;;하하..

어제 처음으로 지오다노 홈피에가서 동영상(?)을 봤는데.
진짜 전지현씨가 어찌나 부러운지..하!~옆에 다가갈수도 없을만큼
멋진 정우성씨. 직접 마주친다면 아마 말문이 막힐거예욤.ㅋ

전 타지에 살아서 영화관에서 정우성씨를 뵐수는 없어요.
대신 저에게는 비디오가 있지 않습니까? 한번보고 두번보고
거짓말 안하고 최근에 나온 내머릿속의 지우개는 약 7번 정도.?
디비디......사고 싶죠~당연히 사고싶은데 어디 살곳이 있어야
말이지요.

어젯밤에는 말이지요, 꿈에 정우성씨가 나왔다는거 아닙니까..
제가 정우성씨의 팔짱을 끼고 걸어가다가 저의 ex-짝사랑 러버에게
들켰다는..그래서 아주아주 행복한 고민을 했지요.하하..............................누구를택할까...............하하.-▽-;;

전 정말 연예인분들 홈페이지에 글남기는것 처음이예요.
솔직히 데이빗 맥기니스씨라고 UTO광고하시는분과
정우성씨.이 두분이 저의 FAVORITE이라고나 할까.
상관은 없으시겠지만..ㅋ 어쩃든 데이빗씨는 지나가다가 마주쳐서
싸인도 받고 안아보기도 *-_-* 하고 다해서 소원은 하나 풀었죠.
썡뚱맞게 영어를 쓰셔서 욕좀 보긴 했지만요.ㅋ
우성씨 만났을때 쌩뚱맞게 중국어 하시진 않길 바랄께요.ㅋㅋㅋ
그리고 꼭 한번 만나기를 바랄께요.

홈피에 글 자주 남겨주시면 고마워서 아마 팬레터100통/1시간
정도의 파워가 쏫아날듯?

이젠 저의 이름을 정우성씨가 기억할수 있을 정도의 많은
팬레터 쓰도록 할께염. 건강!최고~건강!최고~건강!최고~



                                                   우성오빠 No.1팬 박정은

    점령하게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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