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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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령하게생겼네.

 :  2131

 :  2005-04-18 22:37:37

 :  박정은   
사실 몇일동안 글이 좀 올라오기를 기다렸어요.
너무 티나게 점령하긴 싫었거덩요.
그런데 참을성이 부족한 나머지 결국 글을 쓰고 맙니다.ㅋ

요즘 밤낮이 바껴서 아침 11시까지 안자다가
저녁 6시쯤 일어납니다.ㅠㅡㅠㅡㅠㅡㅠㅡㅠ
이젠 일주일후면 새학기가 시작되는데..정말 걱정입니다.
그래서 이 홈피에 더 자주 오게 되네요.

아아
그리고 더 중요한건 난생 처음으로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일식집에서 웨이트리스를 하기로 했는데..너무 들뜹니다.
메뉴판을 달달 외워오라고 하는데..가격을 외우긴 너무 어려워요.ㅠ
그래두 열씨미 화이팅할겁니다. 우성님도 화이링~

근데 제 소개를 안한것같아요. 사실 제가 하고 싶습니다.-_-;;
제 이름은 박정은 나이 만 19세 1985년생 소띠이지요.
사는곳은 캐나다 밴쿠버 경제를 먹을거로 분해하는 학도입니다.
유학온지는4년됬습니다. 취미는 영화보기만하기 입니다.

아 충분해충분해~

오늘 내 머리속의 지우개 홈피에서 우성님의 촬영현장을 봤어요.
굉장히 장난기가 많으신듯하던데. 그 장난 한번 받아보고 싶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쨋든 너무 멋있었어요.

한국이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지 너무 궁금해서 2주동안
한국티비 라디오 점령을 나섰습니다. 정말 한국에 있는 사람들보다
티비를 더 많이 보는것 같습니다. 한국에 빨리 가고 싶은데
내년에 교환학생을 가기 전까진 불가능할듯 싶습니다.
그때는 꼭 팬미팅 하셔야해요~

운동을 하려고 3월1일부터 다니고있는데
기말고사 중간고사 등의 핑계로 별로 나가질 못하고 있는데
2년계약이라서 이거 끊지도 못하고 난처합니다.
하지만 허리25 티셔츠90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씨미
노력할거예요.ㅋ 우성님볼때 예쁜모습으로.ㅋㅋㅋㅋㅋ즐즐즐

우성님은 요즘 막연히 하고 싶은거 없으세요?
전 그렇~게 칸쿤이 가고싶답니다. 알바를 시작하는 이유중 하나도
바로 칸쿤에서의 여름을 맞이하기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하루종일 울면서 영화를 보고 싶을때도 있고
괜히 머리를 염색하고 싶고(실천했습니다.) 꼭두새벽에
화장하기에 삘꽂혀서 화장하고도 싶고..하고싶은것만
하고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또 하고싶으거 상상하러 가야겠습니다.

우성님. 쓸데없는 얘기 읽어주신거 땡쓰하고요
나중에 또 글쓸께요.라뷰~♡

                                                            
                                                                우성님 No.1팬박정은

    생일 축하해요~~
    하하.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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