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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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오랫만에 들어왔어요

 :  1993

 :  2005-04-27 13:34:40

 :  한남영   
그냥 하는 일 없이 바쁘게 살았던거 같아여.
이제 맘의 여유를 찾았답니다.
이제 졸업이라 진로 결정때문에 걱정이 많아여.
어떤 일을 해야할 지, 어떤 일이 하고 싶은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한번에 답을 찾기란 어려울 것 같네여.
평생이 걸리더라도 제의 천직을 찾아볼 작정이에여.
한살씩 나이가 들면서 세상을 더 잘 알아 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더 모르는 것이 많은 것 같에요.

    싱가폴에서 보내는 생일 축하 메세지
    생일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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