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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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ppy Birthday...

 :  2064

 :  2005-04-27 21:56:13

 :  Chungmi Chang   
정우성님에게

열쇠가 걸리려고 했던 나의 가슴에
다시 두근거리는 마음을  감사합니다

당신의 웃는 얼굴, 당신의 다양한 연기자의 얼굴,
그리고 훌륭한 모델의 모습은
앞으로도 쭉 이 가슴을
두근두근 시켜 주실 것이겠지요

또 새로운 인생의 1 페이지가
시작되네요

우성님을 낳아 주신 어머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with all of my heart,
장청미

    친애하는 우성씨에게.
    싱가폴에서 보내는 생일 축하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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