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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정상회담 방송 잘봤어요.

 :  1832

 :  2016-05-17 02:30:27

 :  이혜림   
방송보고 나서 팬클럽에 가입하게됬어요. 원래는 그저 잘생긴 배우그리고 이정재씨와 정우성씨는 절친이다 이렇게 알고있었는데, 방송을 보고 이렇게 깊은 생각을 갖고 계시다는 걸 알게됬어요.
제가 건축을 공부하는 20살 학생인데요 건축디자이너가 되서 하고자 하는 일들이 있어요. 그 중에 난민도 관련이 있는데요. 제가 중고등학생일때 일본이랑 여러 섬으로 된 나라들은 나중에 가라앉을것이다 라는 말들을 종종 들었었어요. 그리고 요즘은 전쟁으로 인한 난민들도 생기고 있는데요. 제가 생각했던건 제 전공을 살려 도울수 있는 방법을 찾자 였어요. 건축전공이다보니 아무래도 집을 설계하고 하는 쪽이 답이라고 생각했는데요. 현재는 전쟁난민이 있지만 나중엔 가후난민 또한 증가할 것이고 육지는 한정적이며 이미 다른사람의 삶이 터전이기에 다른 나라 국민들이 그곳에서 정착해 살아가는것이 편하지만은 않을것같다고 생각했어요. 아무리 사람들의 인식이 많이 개선된다고 하더라두요 육지는 한정적이니까요. 그래서 알아보다 발견한게 인공섬과 비슷한 개념이기는 한데 Vincent callebaut 이라는 벨기에 건축가가 계획한 Lilypads 라는 건축물이에요. 이건 기후난민들을 위한 프로젝트이긴 하지만 당장 지낼 곳이 없다는 것은 공통점이라고 생각되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것들이 있다면 전쟁난민들이 자신의 나라로 돌아갈수 있을때 까지 지낼수 있는 공간으로 쓰였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어요. 물론 이상태 그대로는 아니고 전쟁난민에 맞게 새로 계획해야하지만요. 저도 공부가 다 끝나고 건축가가 된다면 이처럼 환경과 사회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안을 건축물에 적합시키고 싶어요. 저도 앞으로 난민에 관해서도 열심히 공부해보려고 해요. 그러니 정우성님도 난민관련해서 열심히 활동해주시고 여러 사람들의 인식을 개선시키기 위해 노력해주세요. 저 또한 위에 언급했던 그런 프로젝트들을 계획해서 언젠가 실제화시킬거니 지켜봐주세요.

    생각두 마음도 잘생긴 정우성 배우님이시네요^^
    늘~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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