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목 없음

 

 

 

 

 

 

 

 

 



 :  2화

 :  2244

 :  2015-08-16 14:47:35

 :  이나영   
우성오빠~나영이예요
어제는 광복절이였어요
70주년맞는 광복절 그시절 저는 없었지만
왠지 맘이 뭉클하더라구요
어젠 어떤 하루를 보내셨나요?
오늘까지가 회사원들 마지막 휴가라는데
저도 내일부턴 열심히 일해야죠
여름의 끝자락에 가는길이라그런지
빨리 여름이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저는 겨울을 더 좋아하거든요
오빠는 어느 계절을 좋아할지 궁금하네요
또 휴가는 갔다오셨는지도 궁금해요
올해 여름 지나가기전에 꼭 좋은 일들만 생기길
기도드릴께요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아참 그리고 제가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는데
택배로 보내드릴께요
연필인데 아주아주 이뻐요^^
오빠가 그걸받고 잘쓰셨으면 좋겠어요
그럼 또 글남기러 올께요
홧팅~♥♥♥

    3화
    Provisional Holiday!
목록 이전글 다음글

제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