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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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tter in Korean

 :  2226

 :  2015-08-18 20:08:07

 :  이주연   
As you were aware of, I always left my letter in English,
so that it feels only you and I are comprehending it entirely.

그런데, 오늘 금요일도 아닌데 여기 와서 이 말은 하고 싶었어요.
어쨌든 모국어가 한국어인데, 한국어만큼 제대로 진심으로 전달되지는 않을 것 같아서.


오늘따라 문득 더 그리워집니다.
오늘따라 이 말은 꼭 하고 싶었어요.



XOXO
Christina

    "아수라" 기대합니다.
    오늘도 해피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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