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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시자들 보러 다녀 왔어요.

 :  2286

 :  2014-10-04 23:43:48

 :  Takako Kishino   
안녕하세요?
잘 지내세요?
오래간만에 글을 쓰고 있어요.
요즘 계속해서 영화 출연하셔서 바쁘시죠?
사정이 있어서 작년 봄부터 한국에 못가게 돼서 영화도 무대인사에도 보러 못 가요.
그 이전은  무대인사가 없는 중국 영화이었는데 서울까지 보러 가고 있었어요.
모처럼 무대인사가 있는 한국 영화에 출연하시는데 못 가서 정말 유감스러웠어요.
그래서 지난달부터 일본에서 감시자들이 공개되고 있으니까 보러 다녀 왔어요.
미리 한국 판 블루레이를 사고 있었는데 일본어 자막이 없었으니까 일본에서의 공개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계절은 벌써 가을.
여기저기에 참억새나 코스모스가 피어 있어요.
언젠가 또 한국에서 뵐 날을 기대하고 있어요.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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