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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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굴에 잘생김은 언제까지 묻히고 있을 거에요?

 :  2319

 :  2014-08-06 01:42:35

 :  채연서   
오빠는 영화 촬영에 빠져서 더위는 잊고 지내시....지는 않겠죠?ㅋㅋ
건강도 잘 챙기시리라 믿습니다~ 20년차 신인이시니까요~호호
광주 비엔날레 영상 보고~
먹구름 가득했던 마음에 샤랄라한 꽃바람이 부네요~
그래서 감사 인사 드리러 왔지요^^
화면 보다가 저도 모르게 손 흔들고 인사했어요..
혼자 있어서 다행ㅋㅋ 저 그런 여자 아니거든요?!


그럼 소녀는 이만 총총..

    정우성
    정우성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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