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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흰 눈이 펑펑내린 아름다운 날이었네요^^

 :  871

 :  2017-12-18 22:10:37

 :  박수정   
정말  오랜만에 소녀감성 돋아나는 하루였답니다.
아침엔 두 아이들 등원 시키며 출근하느라
늘 똥줄이타들어가는 분주한 아줌마라...
예쁘게 내리는 눈은 회사에 도착해서야
아, 예쁘다~  소리가 나오더라고요 ㅎ
일하는 곳이 골프장이다보니 하얀 설원은
더할나위 없이 아름답더군요~~
영화속 주인공이 된듯한 기분이었네요~^^
그 눈밭에 자~~알 생긴 우성오라버님이 서 계셨더라면
더욱 좋았겠지만~~뭐 아쉬운대로  머릿속으로
상상하는 것 만으로도 넘 좋으네요 ㅋ
시간되시면 골프장 놀러오세요~
제가 돈은 못 내드려도 카트는 태워드릴께요~
맛난 공짜 붕어빵도요^^ㅎㅎ
낼 많이 추워 진다고하니 옷 따숩게 입으시공
길이 미끄러우니 조심하세요^^
그럼 담에 또 들르겠습니다~~뿅~!
(그나저나 강철비...영화얘긴 하나도 못했네요ㅡㅡ;;;
애둘을 놓고 갈 수가 없어 아직도 못봤다는
슬픈이야기를....ㅜㅠ)

    덕분에 힘을 내고 덕분에 웃음을 짓고..
    [강철비 100만 돌파기원!] 강철비 무대인사 다녀오고 난 뒤... 팬클럽 가입했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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