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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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입인사드려요

 :  1789

 :  2017-02-05 15:39:48

 :  김세림   
1.정우성님은 그저 잘생겼다고 생각한 배우
2.잘생긴 배우고 눈빛이 작품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이 두개의 문장이 이 분에 대한 생각 전부였는데
어느 순간 부터 이 분이 저에게 부스터를 달아준 것 처럼 열심히 살게 만드네요

제 마음의 키다리 아재
아저씨 라고 하기에 너무 잘생긴 아재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우성오빠 안녕하세요
    세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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