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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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이 오기 전에 글 몇자 적어봅니다.

 :  1504

 :  2017-02-21 00:12:15

 :  김희경   
봄이 오기 전에 동장군이 몰아칩니다.
추웠던 오늘도, 그리고 곧 다가올 내일도 추울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제서야 늦게나마 글을 올려보지만 아마 제 편지를 읽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또 생각이 난다면 그때는 미숙하게나마 손으로 직접 보내겠습니다.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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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우성님이랑 같이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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