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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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님

 :  2277

 :  2014-08-12 01:13:01

 :  서지원   
제가 몇년전에 동네에서 편하게 형동생사이로 술한잔 하는것도 괜찬을것같네요 라고 글남겼던것같은데 답장이 없으시네요
물론 이해합니다 형님 바쁘시니까 하하하하

이지아씨 다시만나는 모습 보고싶네요 오늘 힐링캠프보니까 형님생각이 나더군요

거기서 형얘기가 나오는 걸 보고
정말 형님은 남자중에 남자라는걸 다시느꼈어요

형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 모습이 정말 멋있습니다.

 저는 이제 졸업을 앞두고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취업전선이 뛰어들어야지요
그전에 형님께 세상을 살아가는 법에대해 배우고싶군요 형님 연락기다릴게요

    15년지기 팬입니다.^^
    정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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