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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랑군의 만류에도 가입한 새내기 새댁입니다.^^

 :  2265

 :  2014-09-18 01:33:30

 :  김혜은   
안녕하세요.^^ 우성오빠님!
저는 결혼한지 6개월이 된 새내기 새댁 김혜은입니다.
이름을 남기면 좀 알아줄까 싶어서요..^^
새댁을 강조하는건 랑군의 잔소리에~~!ㅎ
anyway, 내머리속의 지우개를 고등학교때 처음으로 접했었는데요
몇년이 흐르고 우연히 다시 보고싶어져서 집중하여 보게되었습니다.
고등학교땐 몰랐던 새로운 감동과 감정이 스믈스믈.. 그렇게 우성오빠님에게
빠져버리게 되었어요~~ 연기도 연기지만 그 눈빛..핡!
제 감성도 많이 변했겠지만 우성오빠님의 연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이런분이였었나..싶을정도로요.. 너무 늦게 깨닫게 되어 죄송할정도였습니다..ㅜㅜ
우성오빠님을 조용히 가슴앓이 하며 하나 둘씩 지나간 작품들도 찾아보게되면서
더더더 빠져버리게되었습니다~~
그러다 우여곡절끝에 가입완료!^________^
랑군의 자는틈을타 요로콤 우성오빠님에게 글을남겨봅니다..^^
키보드를 치면서도 설레이는 이 밤..이렇게 펜레터를 처음으로 남겨보게되어 새롭고 고맙습니다.
신의한수에 이어 마담뺑덕!! 꼭 관람하러 가겠습니다~~도장 쾅쾅!!
언젠가는 꼭 만나뵐것을 기대하며..^^
가을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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