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목 없음

 

 

 

 

 

 

 

 

 



 :  고마와요 ..

 :  3806

 :  2016-06-23 10:06:26

 :  정유지   
이런 글 남기는게 처음이라 조금 낯설지만 ..
요즘 세상살아가면서  심난하고 힘든일이 많은 중에
생각과 외모가 너무나 매력적인 정우성씨의
영화를  보고 , 또 동시대에 살아가고 있다는데
삶의 즐거움을 얻습니다.
이정재씨와 함께 설립한 아티스트컴퍼니 .. 성공하시길 빌어요 .
무엇보다 ... 정우성씨를  TV 혹은 영화에서 자주 볼수 있기를 바래요 .   ~

    On a whim of writing
    Dear You
목록 이전글 다음글

제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