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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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 멋지시네여...^^

 :  1845

 :  2005-03-20 16:25:00

 :  이미나   
제가 공인에게 이렇게 글을 남기는건 첨이네요...^^
음..예전부터 우성오빠 꾸준히 좋아했던 팬입니당...
한국에서 개봉하자마자 내머리속의 지우개를 봤었는데
그때 너무 마니 울었던 기억이 나요...물론 오빠가 출연하신 다른
영화도 마니 봤지만..원래 슬픈 영화를 좋아해서 그런지^^;;
현재는 뉴욕에 있는데 그 영화가 너무 다시 보고 싶더군요..
결국 dvd를 구입해서 다시 봤습니당..역시 쏟아지는 눈물은 막을길이
없더군여...ㅎㅎㅎ 우성오빠의 그 애절한 연기에 빠져버렸습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늘 변함없이 멋지신 우성오빠 그 모습 잃지 마시고
더 크게 발전하시길 기도합니다...
팬으로써 그리고 저도 한때 배우이길 원했던 사람으로써 격려합니다..
항상 웃는일만 생기길 바랄께요..화이팅^^                   -미나-

    봄이네요...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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