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목 없음

 

 

 

 

 

 

 

 

 



 :  멋진 사람

 :  1839

 :  2005-09-05 01:21:46

 :  채수진   
가끔 남겨주는 글에서 멋진 당신을 늘 느껴요.

카메라에서 잠시 비춰지는 모습조차 다정해서 좋아요..
그 좋은 느낌이 당신을 비춰주네요.

무엇에 감동해야 하는지, 무엇을 생각해야 하는지
늘 정확하게 고맙게 알아주는 당신이 정말 좋아요


가을입니다.
마구마구 설레이고 있어요.
당신도 그런가요?
설레이는 가을에 설레이는 당신을 만날 수 있어
더없이 좋아요.
좋은 모습, 기대할게요
당신의 모든 일들이 잘 되어가기를 바래봅니다.

문득, 잠시라도 자라고 있는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일상이 되기를 바래요
가을..에 행복합시다..






(호칭을 정할 수 없어 그냥..당신이라고만 썼어요..
예쁘게 이해해주시길..)

    우성님..ㅋ
    안녕하십니까?
목록 이전글 다음글

제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