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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영상] From. 정우성

 :  2218

 :  2011-08-09 08:45:07

 :  관리자   


[팬미팅이 끝난 후, 정우성씨가 참석해주신 팬들에게 감사의 메세지를 남겨주셨습니다.]

3월 20일, 오신 분들은 다 아실꺼예요?
큰 무대에 홀로 서서 여러분들과 직접 눈을 마주하며
얼마나 진솔하게 이야기를 나눴는지를요.

아마 안왔으면 큰 일날뻔 했다 싶을 정도로
차근 차근 여러분들의 질문에 답해주시고, 팬들과 하나가 되려고 해주셨는지를요.
복근도 공개 하셨잖아요^----^

행사가 끝나고, 여러분들과 한분 한분 악수해주시며~
안아주시기 까지!!! 저도 옆에서 부러워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

행사가 끝난 후에도 여운이 많이 남으셨는지...
대기실에게서 여러분들께 메세지를 남겨주시고 가셨습니다.

이날 함께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3월 20일,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시고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 정우성 공식 팬클럽 영화인 (http://www.jungwoosu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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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경 (175.♡.227.121) 13-05-15 23:49  
팬미팅에 직접 오셨군요.   죄송하게도 그때는 그 어느 연예인의 팬이 아니어서....  진작에 우성씨의 팬이었으면 그자리에 있었을텐데.....아쉽네요.   하지만 뵐 기회가 있겠죠.  
말씀하시는것을 보니  역시 마음이 따뜻하고 진실한 분 이군요.
정우성씨는  멀리서 보는 모습과  팬이 되어 가까이 아는 모습이 다르군요.
알면 알수록 솔직하고 순수하고 맑으시군요.    바쁘신 일들  조금 한가해지시면,  이런 자리 마련해 주시길 바랍니다.     항상  고맙고,  행복한  날들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김미경 (175.♡.227.121) 13-06-19 09:34  
제가 그자리에 없었지만 이 영상만 봐두 정우성이란 사람을 알기에 충분하네요
배우라는 직업이 아니셨다면 이웃에 사는 평범하구 좋은사람으로 아주 가깝게 지낼수
있을만큼의 느낌을 받는군요.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다른 내면을 가지고 계시군요
시간이 갈수록 마음을 잘 다스릴줄아는 멋진 정우성씨가 되시는거 같아서 팬으로서
뿌듯합니다^^ 

  김미경 (175.♡.227.121) 13-08-09 11:01  
정우성의 팬이 된지 3개월만에 생각해보지 않았던 정우성을 진짜 마니두 봤다
영상과 사진과 글로만 상상하던 정우성은 넘 솔직한 사람이라서 영상과 글로 느꼈던것과
실제보고 말해보니 너무 똑같았다~~~
위의 영상만을 보구 글을 쓰는것과  내가만나보구 글을쓰는것이 같았다
아주 조금의 차이는 편안한 사람이라는것과 배려깊구 재미있고 아주 솔직한 사람인것~
나는 짧은기간동안  정우성이 친구같이 편해졌다
이런 편안한 느낌준것은 정우성의  배려라고 생각한다
사람에게 낮가리는 내가 정우성에게는 전혀 어색하지 않는다
사람 정우성이 좋다^*^    진짜 친구였음 좋겠다~~~ 너무 맘에드는 친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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