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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와 S4이야기 "꿈의 시작" 정우성 감독

 :  1806

 :  2013-07-20 15:08:45

 :  관리자   

  김미경 (175.♡.227.121) 13-07-21 00:13  
어릴적 나, 잊었던 꿈, 잊었던 그순간!!!
이 모든것을 잊고 살고있다
어릴적 내모습, 나의꿈, 매순간들을 찬찬히 돌이켜보려 한다
넘 깨끗한 마음으로  깔깔거리며 공기놀이를 했었고
아마도 선생님놀이를 하며 친구에게 동화책을 읽어보라 했던거 같다
까마듯이 잊고 살았던 기억들이 하나둘씩 마음 저뒷편에서 올라오고 있다
밝고 풋풋한 기억들이다
정감독님의 "꿈의시작" 영상은 따뜻하면서 "희망"을 생각하게 한다
난 시작해보련다~~~~지금의 나의꿈에 대해^*^ 

  김미경 (175.♡.227.121) 13-08-19 23:25  
정우성 감독은 배우로서도 실력있지만, 감독일때의 정우성이 더 행복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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