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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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섹션TV연예통신_130630_2

 :  1899

 :  2013-07-28 22:07:30

 :  관리자   

  김미경 (175.♡.227.121) 13-07-29 07:32  
와~~우  내가 파묻혀 있던 장소고  이곳에서 극적으로 사인 받고 겨우 영상 가까이 찍어서
영화인에 올렸는데  음~~~  가까이 본 정우성  대~~~박  "짱"
vip시사회에 왔기때문에 영화보러갈 시간이 되서 다른 배우들은 못봤다
한지민씨두 팬인데 넘 반갑습니다^^
영화인에 이날 사진 두장 올렸답니당
이날이후로도  쭈~~~~~욱  우성씨를 봤네요*^*
첨엔 얼굴보구 헉~~또 얼굴보구 계속  허걱~~`지금은  얼굴은 물론, 마음도  허걱 
당  신은  배우중  최~~~고 입니다^*^ 

  김미경 (175.♡.227.121) 13-08-12 08:37  
우성씨 이날 두번째 보는날이었다
관객과의 대화 때는 넘 멀어서 멋지다는 생각만 들었다
이날은 넘 가까이에서 봤다   비록, 까치발로 서서 발에 쥐가 났지만,  팬이되고 이렇게
가까이 보는건 첨이었다
얼굴 자알 생겼고 멋져서  헐  쓰러질뻔 했지만~~~ 더 보려구 버텼당^^
우성씨를 그후로도 마니두 봤지만,  자꾸 보면 볼수록 처음본 느낌보다 마지막 본 느낌이
근사하다~~~정우성이란 사람은 자꾸봐야 정~~드는  그런 배우다^*^ 

    나와 S4이야기_정우성 감독 메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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