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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담빠담] 함께 보기 이벤트 - 배우 인터뷰

 :  2432

 :  2012-01-01 21:55:53

 :  관리자   

  박지은 (115.♡.66.47) 12-02-17 21:05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관리자님. 

  whiulinwu (114.♡.134.182) 12-03-08 22:25  
JWS looks very nice with Han Ji-Min. I really like this vedio. 

  김미경 (175.♡.227.121) 13-05-14 22:35  
빠담빠담 생각나네요   강칠과 지나...왜 정우성과 한지민을 보면  강칠과 지나같은지...
언제나 여기서 벗어나려나......실제로 존재하는 인물 같으니...... 

  김미경 (175.♡.227.121) 13-05-15 15:33  
예전의 영상들...그러니깐 조금 젊으셨을때 모습들 봤습니다.   역시 빠담빠담 하실때 모습 저만의
생각인지 모르지만,  제일 편안하시고  저는 개인적으로 이모습 가장 좋아합니다.   장난하실때도
여유 있으시고,  이건, 저의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인데,  빠담을 중심으로 우성씨의 모습이 달라지셨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고로,   전 지금의 우성씨가 넘 넘 좋군요.^^  아주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      빠담에서의 강칠이 옷은 멋지게 안입었지만,   그 어느 배역하실때보다  남자답고,
한번 웃을때마다, 쓰러지더군요.   이 영상의 모습두 진짜.... 어떤 표현이 적당할까.....
진짜 남자^^   많은것이 포함 되어 있는거 아시죠? 

  김미경 (175.♡.227.121) 13-05-24 20:04  
정우성=양강칠 이다.    가장 정우성을 잘 나타낸 배역이다.  잘생긴 얼굴과 멋진 옷에 가려서 정우성
의 연기를 보지 못했던 많은 부분들을  빠담에서는 제대로 볼수있었다.
연기 하나로만 볼수있던 강칠역은 원래 연기 잘하던 우성씨를 빛나게 하기에 충분했다 

  김미경 (175.♡.227.121) 13-05-25 08:13  
또 씁니다^^ 
이영상속의 정우성은 보고 또 봐도 진짜  나의 엄지 손가락이 저절로 올라가는 남자다^^
이 모습에 정신줄 놓고 팬이 됐는데,  역시 남자중에  남자.
내가 본 정우성 모습중에  젤 매력있고 겉과 속이 다 보이는 아주마니~~~~진짜 남자^^ 

  김미경 (175.♡.227.121) 13-07-17 08:14  
양강칠과 같은 정우성을 만났다~~~~헉
화면과 내가느낀 그대로의 정우성이다
난 양강칠의 마음에 정신없이 빠졌는데.............
정우성의 마음에 똑같이 푸~~욱 빠졌다
나올방법이 없~~~~~~~~~~~다
걍 나오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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