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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생각

 :  4850

 :  2005-04-21 15:43:51

 :  최혜경   
만 하고 살려고 해요~~ 근데 잘 안되는게 사람인가봐요...
좋은 생각 좋은 말..좋은 행동만 하고 살려니 참 힘드네요...
말 한마디에 상처받고 그사람이 달라보이는거
참. 기분 묘하네요.... 이때껏 그저 그렇게 넘겼는데...
이번엔 넘 어이없음에.... 할말을 잃었어요....ㅠ.ㅠ
나이가 2살 많은 언니라... 그 당시 말을 안하고 넘겼다가
네이트 쪽지로 보냈더니....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그쪽에서 화를 내더군요.... 다른 회사언니도 황당하다고
말을하는데.... 참....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군요....
오늘도 그냥 그렇게 흘려보냅니다.... 제 기분은 지금 바닥이구요...
쉽게 용서가 되지 않을꺼 같애요.......

말로 상처입은 저..... ㅠ.ㅠ 다시한번 말의 중요성을 생각하게
만드는 하루예요...... ^^;;

  강태경 (61.♡.139.102) 05-04-21 17:54  
청명한 하늘이라도 바라보며 기분 상쾌해지길 바라지만
하늘도 흙탕이네여ㅠㅠ 님 말씀처럼 좋은생각 하시며 기분 업 되길 바래여.
전요 혼자 막 그 사람 욕한답니다. 화장실 갈 때 뭘 할 때 문득 생각나면
막 열라 욕해요. 문득 혼잣말이 밖으로 튀어 나오기도 하지요 ㅎㅎ
제 친구들도 도움 많이 됐는데 님도 한번 해 보시면 어떨런지... 

  석명숙 (210.♡.104.2) 05-04-22 07:46  
저는 회사에서 나이많은 사람이 틀린소리하면, 싸워버리는데...
"너 정말 싸가지 없구나!" 소리도 들어봤따는...
내가 맞다면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져야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김지현 (211.♡.231.247) 05-04-22 12:11  
그건 그래요. 나이가 다는 아니죠..하지만 또 너무 들이대지도 마세요...
서로 화내고 싸우면.. 서로 힘들어지니까요. 뭐 암튼.. 그러려니 하고 이해해요~
나이 헛먹은 사람들 꽤 많아요 ㅎㅎㅎ 

  정수연 (222.♡.124.233) 05-04-22 21:02  
사람관계 은근 스트레스 쌓이죠~정말 이상한 사람들도 많고 안보면 편안한데..
또 그럴수는 없으니~걍 무시해요.. 그사람이랑 있을땐 딴생각하고! 그게 최고에요!
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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