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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우성 “동료와의 비교보다는 ‘신의 한수’로 기억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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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6-24 23:29:57

 :  관리자   
배우 정우성(40)이 차승원과 장동건 등 40대 남자 배우들의 액션 영화가 연달아 개봉하는 것에 대해 입을 열었다.
 
24일 오후 서울특별시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린 영화 '신의 한 수(감독 조범구)'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정우성은 "동료 배우들과 비교되기보다는 '신의 한 수'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영화 '하이힐'과 '우는남자'는 40대 배우들을 주연으로 내세운 작품으로 지난 4일에 개봉했다.
 
정우성은 "공교롭게 40대 배우들의 액션이 연달아 나오게 된다. 촬영 당시에 그런 영화들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소리만 들었지 세세한 정보는 듣지 못했다"며, "같은 시나리오의 같은 캐릭터를 연기한다고 하면 의식되고 경쟁하겠지만, 스스로 '신의 한 수'의 태석 캐릭터를 담백하게 만들어야겠다는 고민만 있었다"고 답해 영화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서 그는 "영화 자체에 누가 되지 않게끔, 태석이라는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성향과 맞는 진솔한 눈빛이나 말투에 신경 썼다. 어떤 영화든지 촬영에 임할 때 몸뚱이를 아끼지 않고 던지면 되는 것 같다"고 말하며, "몸 사리지 않고 나를 극한의 상황까지 몰아간 것들이 화면에 잘 표현됐다. 동료 배우들과 비교되기보다는 '신의 한 수'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답해 시선을 모았다.
 
‘신의 한 수’는 범죄로 변한 내기 바둑판에 사활을 건 꾼들의 전쟁을 그린 액션 영화이다. 정우성, 이범수, 안성기, 김인권, 이시영이 주연으로 출연한다. 오는 7월 3일 개봉.
 
[출처: 뉴스컬처 정연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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