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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 정우성

 :  1456

 :  2009-09-09 21:04:02

 :  관리자   
* 화가 : 강강훈

배우 이정재, 정우성의 경우는 같은 날 함께 촬영을 했다. 웃통을 벗게 하고, 넥타이를 느슨하게 맨 다음 두장의 트럼프를 그 사이에 끼어넣는 컨셉으로 진행됐다.
"두사람 모두 프로더라고요. 끼와 센스가 넘쳤어요. 두사람이 촬영장에서 은근히 경쟁심도 느끼는 것같았고요. 뺨 한쪽에 검은 물감으로 스페이드도 그려 넣었는데, 제 그림은 모두 촬영시 실제상황을 옮기는 거에요. 나중에 가공으로 더하는 건 없죠. 리얼한 한 순간의 힘과 느낌, 그 생생한 이미지를 제 방식대로 보여주는게 제 작업의 목표거든요"라고 밝혔다.

이영란 기자(yrle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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