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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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우성

 :  2399

 :  2014-08-11 00:23:03

 :  킁킁히   
진짜괜찮은사람
어릴때구미호보고무서웠던기억과
고소영언니넘이뻣던기억과
정우성아저씨청바지청자켓 ..
잘생긴기럭지새하얀피부
작은움직임의입술이생각나네요..구슬베드신도 잊을수없구..
제나름 나이먹고보니까(29) 연예인중에당신이최고인거같습니다.
몇일전 티비재방송보다 너무멋있어서 혹시 이글보실까해서 ..
전원래 이런 팬클럽과 거리도 멀고 유치하고 창피하게 생각하는사람인데
대단한 정우성 사람한테 대단한 제가 감히 ..ㅎ
당신 진짜 괜찮은 남자라고 말하고싶었어서여 .. 가입을하고 글을쓰네요
연예인으로 태어나지 않았어도 그렇게 살아갔을까 ..하는 의심의 자리도 없을만큼
그냥 정우성 자체가 ..
너무 착한 연예인으로 포장 되지않은것 같고 자연스럽고 멋지시다구여 ..
힘든일 있어도 참이슬로 털어버리시구 항상 좋은 모습보여주십사하고 ..
이 야심한밤 저도 이런 생소한 곳에서 제 나름 힐링을 하고 갑니다.
혹시 간혹 생각날때 여기와서 주절이 떠들고 가도  ^^
킁킁 킁킁거리고 가도 귀엽게 봐주세여 ..
항상 행운의 사나이가 되시길 바랄께요 ~

    행님
    얼굴에 잘생김은 언제까지 묻히고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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