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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 만에 여름을 제압한 정우성, <신의 한 수>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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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02 21:30:10

 :  관리자   
배우 정우성이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의 독주를 1주 만에 제압했다. 정우성 주연의 액션 영화 <신의 한 수>가 7월 첫째 주 맥스무비 예매순위 1위로 출발했다. 정우성은 지난해 7월 3일 개봉한 <감시자들> 이후 1년 만에 예매순위 1위에 다시 올랐다. <신의 한 수>의 개봉주 예매율은 <감시자들> 개봉주 예매율 31.69% 보다 10% 높다.

예매 점유율은 41.94%. 연령별 예매 구성은 남성 40% 여성 60%으로 액션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초반부터 여심을 사로잡고 있으며, 연령별 예매 구성은 20대 16%, 30대 44%, 40대 28%, 50대 이상 12%으로 30대 관객이 예매를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주 올해 최고의 예매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로 입성한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2위에 머물렀다. 예매 점유율은 31.96%. 연령별 예매 비율은 10대 1%, 20대 19%, 30대 41%, 40대 33%, 50대 이상 6%으로 30대 관객 지지가 가장 높았다. 1일(화)까지 누적 관객 수는 296만 6,843명으로 이번 주말 350만 고지에 도전한다.

한국 공포 영화 <소녀괴담>은 3위로 출발했다. 예매 점유율은 10.35%. 성별 예매 구성은 남성 41%, 여성 59%으로 장르 영화를 선호하는 남성 관객 비율이 높게 나타났으며, 연령별 예매에서는 10대 4%, 20대 41%, 30대 36%, 40대 7% ,50대 이상 12%으로 20대 관객이 가장 높았다.

개봉 4주차에 접어든 톰 크루즈 주연의 SF 블록버스터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4위에 머물렀다. 예매 점유율은 4.94%으로 지난주보다 1% 상승했다. 연령별 예매 구성은 10대 2%, 20대 2%, 30대 34% ,40대 34%, 50대 이상 9%으로 30~40대 관객층 지지가 이어지고 있으며, 1일(화)까지 누적 관객 수는 442만 4,437명으로 이번 주 관객 450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이선균 조진웅 주연의 <끝까지 간다>는 예매 점유율 4.05%으로 5위에 올랐다. 연령별 예매 구성은 10대 3% 20대 27% 30대 32% 40대 26% 50대 이상 11%으로, 30대 관객 지지가 가장 높고, 개봉 34일 동안 누적 관객 수는 316만 5,110명을 기록하고 있다.
 
<그녀>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등 다양성 영화들의 선전

니콜 키드먼 주연의 전기 영화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는 개봉 3주차를 맞아 6위에 머물렀다. 예매 점유율은 1.7%. 연령별 예매 구성은 10대 1% 20대 19% 30대 33% 40대 27% 50대 이상 19%으로 30대 관객이 가장 높았다.

스파이크 존즈 감독의 <그녀>는 예매 점유율 1.61%로 7위를 차지했다. 연령별 예매 구성은
20대 32% 30대 40% 40대 19% 50대 이상 10%으로 20~30대 예매가 72%를 차지하고 있으며, 1일(화)까지 누적 관객 수는 298,170명을 관객 3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19금 코미디 영화 <나쁜 이웃들>은 8위로 출발했다. 예매 점유율은 1.25%. 성별 예매 구성은 남성 38%, 여성 62%이며, 연령별 예매 구성은 20대 62% 30대 26% 40대 7% 50대 이상 5%으로 20대 관객 지지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개봉 4주차를 맞이한 <베스트 오퍼> 1.13%는 지난주 10위 진입에 이어 한계단 상승한 9위에 올랐다. 10대 1% 20대 2% 30대 34% 40대 23% 50대 이상 20%으로 중장년층 관객 지지가 두드러진다.

스웨덴 코미디 영화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은 개봉 2주차를 맞아 10위에 머물렀다. 예매 구성은 20대 32%, 30대 40%, 40대 19%, 50대 이상 10%으로 30대 예매율이 지난주보다 11% 상승했다. 박스오피스에서도 2일(화)까지 누적 관객 수 20만 0,230명을 기록하며 선전 중이다.

[출처: 맥스무비 정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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