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목 없음

 

 

 

 

 

 

 

 

 



 :  김인권-정우성-안길강 '신의 한 수 많이 사랑해주세요'

 :  1275

 :  2014-07-05 21:16:40

 :  관리자   
배우 김인권, 정우성, 안길강이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IFC몰 CGV 여의도 로비에서 열린 영화 '신의 한 수'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의 한 수'는 프로 바둑기사 태석(정우성 분)이 내기바둑판에서 살수(이범수 분)팀의 음모에 의해 형을 잃고 살인 누명까지 쓰면서 교도소에서 복역한 뒤 몇년 후 살수와의 대결을 위해 전국의 내노라하는 선수들을 모아 목숨을 건 대결을 펼치는 영화이다.

[출처: 세계일보 한윤종 기자]

목록

720   [인터뷰] ‘신의 한수’ 정우성 “하고 있어도 하고 싶은 게 영화다” 관리자 14-07-07 1523
719   '신의 한 수' 한번 정우성은, 영원한 정우성이다 관리자 14-07-07 1356
718   바둑만 알던 어수룩한 '찌질남', 정우성이라고? 관리자 14-07-07 1448
717   "화려한 기교보다 거친 땀냄새" … 마흔한 살 정우성 '액션의 정석' 관리자 14-07-07 1367
716   선택한 작품마다 ‘鄭의 한 수’ 관리자 14-07-07 1280
715   ‘신의 한 수’ 정우성, 데뷔 20년차 배우의 변함없는 열정 관리자 14-07-07 1403
714   ‘신의 한 수’ 정우성, 겉과 속이 같은 배우 관리자 14-07-07 1359
713   정우성 "내 인생의 `신의 한 수`는 배우 된 것" 관리자 14-07-07 1254
712   ‘신의 한 수’, 개봉 4일 만에 100만 돌파…올해 최단기록 쾌거 관리자 14-07-06 1317
711   <신의 한 수> 정우성 크로스 인터뷰 공개! 관리자 14-06-20 1396
710   정우성-김인권-안길강, '3인 3색' 유쾌한 '신의 한 수' 쇼케이스 관리자 14-07-05 1154
709   정우성, 구석에 있는 팬들까지 '꼼꼼'하게 인사 관리자 14-07-05 1197
  김인권-정우성-안길강 '신의 한 수 많이 사랑해주세요' 관리자 14-07-05 1276
707   정우성 "윤종빈 감독에 러브콜…'날 가져다 써라'" 폭소 관리자 14-07-04 1292
706   정우성 "까칠하단 오해, 소통법 몰라 벌어진 일" 관리자 14-07-04 1303

[처음][이전]...[11][12][13][14][15] 16 [17][18][19][20]...[다음][맨끝]


제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