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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니스 진출 '검우강호' 정우성, '아시아의 슈퍼스타&…

 :  2003

 :  2010-09-07 01:23:25

 :  관리자   


영국의 스크린데일리 '검우강호' 호평하며 정우성 극찬

[노컷뉴스 영화팀 황성운 기자] 한국의 스타 정우성이 베니스를 사로 잡았다.

정우성 주연의 '검우강호'가 지난 3일(현지시간) 제67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돼 세계 영화인들의 눈길을 집중시켰다. '검우강호'의 공식 스크리닝과 레드카펫에 수많은 취재진이 몰렸고, 특히 정우성에게 유독 많은 플래시 세례가 쏟아져 그의 인기와 관심을 실감케했다고 영화 관계자는 전했다.

영국의 영화전문지 스크린데일리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가 고대 중국으로 옮겨와 눈부신 무예의 대서사시로 재탄생했다"며 "탄탄한 스토리와 낭만적인 결말이 아름답게 균형을 이뤘으며 총과 폭탄 대신 스크린을 꽉 채운 공중 전투 장면이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

또 "아시아의 대표 액션 배우 양자경과 호흡을 맞춘 정우성은 아시아의 슈퍼스타라고 할 만하다"고 정우성을 극찬했다.

오우삼 감독은 이날 베니스영화제 평생공로상을 수여 받았다. 오 감독은 "내 스승은 장철과 정창화 감독이다. 나의 스승들도 지금 이 순간을 기쁘게 생각할 것 같다"며 "또 6살 때 나를 처음 극장으로 데려가 준 어머니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곧바로 이어진 '검우강호' 공식인터뷰에서 오 감독은 "'검우강호'는 단순한 쿵푸영화가 아니다. 한 단계 진일보한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을 맛볼 수 있을 것"이라며 "또 전작 '페이스 오프'도 녹아 있다"고 말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베니스를 사로잡은 '검우강호'는 슬픈 운명의 굴레에서 얼굴도 이름도 버리고 복수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한 남자(정우성)의 천하를 뒤흔든 복수극. 오는 10월 14일 국내 개봉된다.

jabongdo@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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