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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비 감독' 정우성 "이정재는 무조건 나온다"

 :  1700

 :  2009-10-11 21:21:50

 :  관리자   


‘호우시절’ 개봉을 앞둔 정우성이 최근 노컷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느와르와 액션 멜로 그리고 멜로 3개 장르를 두고 고민하고 있다”며 “액션 멜로는 내가 직접 쓴 것이고 멜로는 지금 내 머리 속에 있다. 내용은, 사랑에 대한 복수랄까”라며 데뷔작에 대한 대충의 그림을 살짝 공개했다.

테마가 있는 뉴스신종플루 韓 급확산 안성용 포인트 뉴스스스로 흐름 끊은 두산, 행운까지 따른 SK스페인 블랙 코미디 '다윈의 거북이' 초연'슈주' 성민의 첫 도전 뮤지컬 '아킬라'이어 연출자로서 유심히 지켜보고 있는 배우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장난스럽게 “정우성”을 꼽았다. “인재를 놔 두고 멀리서 찾을 필요가 있냐”고 너스레를 떤 뒤 “아직은 모르겠다. 일단 ‘절친’ 이정재는 빠져나갈 수 없을 것”이라며 이정재가 어떤 형식으로건 참여하게 될 것임을 내비쳤다.

차기작으로 오우삼 감독과 연관된 프로젝트가 언급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오우삼이 총감독으로 참여하는 영화”라며 “검토 중”이라고 답했다.

배우의 감독 데뷔는 그리 드문 일이 아니다. 해외에서도 톰 행크스, 조지 클루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등 배우들이 메가폰을 잡았다.

정우성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없느냐‘고 묻자 “없다”고 일축했다.

“잘 안되면 ‘난 역시 배우야’ ‘그냥 배우나 해야겠다’라고 하면 되잖나.(웃음) 농담이고. 난 영화에서 받은 게 많다. 그래서 영화로 다시 환원하고 싶다. 내가 영화를 연출하고 제작도 하면 인력창출도 되고 좋은 점이 있지 않냐”며 영화 연출 및 제작에 애정을 드러냈다.

실제로 ‘호우시절’은 정우성이 감독 데뷔를 목적으로 만든 영화사 토러스필름이 공동제작으로 참여한 영화다.
정우성은 “솔직히 우리나라는 영화 한편이 나오는데 너무 시간이 소요된다. ‘호우시절’이 가지는 긍정적인 의미 중 하나가, 이 영화는 한 달 만에 프로덕션을 마쳤다. 난 이런 구조가 정착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철저한 기획, 전문 인력의 양성 등을 통해 프로덕션이 효율적으로 이뤄줘야 한다”며 제작자로서의 마인드까지 내비쳤다.

jashin@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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