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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의 한 수, 정우성-이범수-이시영-최진혁 '직구 인터뷰'!

 :  1007

 :  2014-06-26 23:39:41

 :  관리자   
<신의 한 수>의 주인공들이 거침 없는 입담으로 지난 수요일 밤을 뜨겁게 달궜다.

올 여름 최고의 오락액션 영화 <신의 한 수>의 정우성, 이범수, 이시영, 최진혁이 지난 6월 25일 수요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직구 인터뷰 코너에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과 화끈한 폭로전을 벌이며 한 수 높은 유머감각을 뽐냈다.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정우성은 자신을 데뷔 20년차 신인배우라고 인사하며 시작부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어 20년 전 데뷔작 <구미호>의 오디션에서 펼쳤던 연기를 돌발적으로 재연하며 엉뚱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절친 이정재와 자신 중 누가 더 잘 생긴 것 같냐’는 질문에 이정재의 CF송을 부르며 “이정재씨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남 배우이지만 제가 낫죠”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본인의 매력포인트를 묻는 이범수의 질문에는 “순진함? 마음씨? 씀씀이?”라고 답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범수는 촬영 중 새끼 손가락 부상을 당한 에피소드, 20시간 이상 전신문신을 하면서 느꼈던 애로사항을 가감 없이 이야기하면서 솔직한 매력을 발산하였다.

특히, 영화에 출연한 남자배우들 중 외모 순위를 묻는 질문에 “정우성, 안성기, 김인권, 안길강, 최진혁 그리고 중국 깡패 5명까지 다 더해서 3위 정도가 아닐까”라고 대답하며 살벌한 절대악인 캐릭터 ‘살수’ 속 숨겨져 있던 개그본능을 발휘하였다. 이어 이시영은 화제가 되었던 정우성과의 키스신과 관련하여 “정우성 선배님이 키스신 촬영 전에 검은 깨떡을 드셔서 좀 깨기도 했다”고 폭로하며 명장면 속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히기도 했다. 복싱을 하면서 후회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하고 싶었던 역할이 있는데 경기 일정 때문에 못하게 되었을 때 속상했다고 말하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하였다. 액션 막내 최진혁은 극 중 이름처럼 실제로도 (연애의)’선수’인지 묻는 질문에 연애는 잘 못 하는 것 같다고 밝혀 의외의 모습을 보였다. 또, “어렸을 때부터 존경해왔던 정우성 선배님과의 촬영이 조금 불편했다”고도 털어놔 정우성에게 씁쓸한 미소를 안기기도 했다.

이렇듯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직구 인터뷰’는 끈끈한 팀워크와 유쾌한 에너지를 안방까지 고스란히 전달하며 온라인상에서 바로 화제의 중심이 되었다. 늦은 밤에 방송되었음에도 방송 직후 온라인 포털 사이트 1위와 메인을 장식하는 등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었다.

[출처: 뮤비조이 제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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