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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우성 '많은 관객들이 볼만한 한국영화를 기다리고 계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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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04 22:25:48

 :  관리자   
배우 정우성이 주연을 맡은 영화 '신의 한수'가 할리우드 대작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를 꺾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소감을 전했다.

정우성은 4일 오후 서울시 삼청동 한 카페에서 가진 영화 '신의 한수' 관련 인터뷰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게 돼 기쁘고 뿌듯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 영화를 사랑해주시는 관객분들 덕분이다. 많은 관객들이 볼만한 한국 영화를 기다리고 계셨다. 마침 '신의 한수가' 관객들의 기대를 충족시킨 것 같다"고 덧붙였다.

'신의 한수'는 내기 바둑판에서 이범수(살수) 팀의 음모에 의해 형을 잃고, 설상가상으로 누명을 쓰고 교도소까지 간 프로 바둑기사 정우성(태석)의 복수를 그린 영화. 정우성·이범수·안성기·이시영·최진혁·안길강·김인권 등이 탄탄한 배우진들이 출연하고. 조범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 제공=호호호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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